산토리니펜션
 
작성일 : 14-07-09 21:30
낭만 가득한 서해의 낙조와 함께한 산토리니
 글쓴이 : present.
조회 : 2,354  
지난 주말, 먼저 다녀온 친구의 추천으로 산토리니에 방문했어요!
친한 친구들과 함께여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.
 
특히 사장님이 직접 그리신 그림들과 1층의 갤러리가 인상적이였어요!
펜션에 와서 이런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고 뭔가 고급진 느낌 ㅋㅋㅋ
 
그리고 저희 같은 또래의 아드님이 있으시다며 친절하게 주변 설명도 해주시고
근처에 맛있는 정육점 알려주셔서 고기도 사다 먹고 옆집에서 소라도 싸게 공수해주셨습니다~
 
대박이었던건 고기를 굽고 먹으면서 느낄 수 있었던 서해의 낙조!
바로 앞이 탁 트인 바다라 붉은 석양과 함께 고기와 쏘맥 오랜만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
덕분에 친구들이랑 술이 술술 낭만적인 여행의 정점을 찍었습니다.
 
1층 카페에서 커피도 너무 맛이 좋았어요!
카페에선 피자도 파는 것 같은데 다음에 가면 피자도 먹어봐야겠어요!
 
모쪼록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.
항상 번창하세요!
다음에 또 올게요 ㅋㅋㅋ
 
그리고 참고로 외포리 선착장 가는 길에 있어 대박 맛집 '충남서산집' 이랑도 가까워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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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토리니 14-07-11 09:21
 
안녕하세요~ 저희 산토리니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모처럼 즐거운 휴식이 되셨다니 저희도 너무 기쁘네요^^

카페 먹거리를 시즌에 맞추어 개발하고 있으니 오실때 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.

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에 또 놀러오세요:)